쪼가리 나무들이 많타보니 요론 훅걸이만 맹그네요...^^
베란다에서 뒹굴어다니던 야채들의 보금자리를 만들어주었어요^^ 임신10개월 말그대로 만삭의 몸으로 급하
식탁의자 리폼했어요^^ 5년 되었는데..크림색상이라 때도 잘타고..너무 지저분해보여서..하얀색으로 리폼했
왕초보의 작품설명서 읽으며 하나씩,,,, 작업시작휴~~~~~\r\n다리 붙이기 가장힘이드네요... 드릴없이 혼자
드레스룸에 떡 하니 버티고 있는 요행거장때문에 늘 답답 했습니다 요번에 큰맘 먹구 문짝 달기로 작
그동안 뜸하다가 반제품을 구입해서 다시 작업 시작했어요~^^ 선물 줄려고 시작했는데~제가 쓰고 담에 또
네츄럴한 훅걸이 3종 만들었습니다...^^요 두아이는 다크월넛 스테인을 칠해주었습니다\r\n\r\n요아이는 토
추석선물로 들어온 멜론상자를 아이 블럭통으로 만들예정입니다. 상자는 합판을 본드로 대서 만든 싸구려지
메이트박스에요. 밑색을 블루계열로했더니 시원해보이고 제눈에는 흰색과의조화가 넘 멋져 앞으로 쭉 밑
교회에서 쓰던 낡은 장의자 야외 벤치 의자가 되었네요 ㅋ 칠하기도 쉽고 색감도 너무 만족스러워요 ^
이것저것 올려놓고 수납할수있는 주물 훅 선반장 맹그렀습니다... 자질구래한 소품들은 많고
화이트가 역쉬 깔끔하고 예뻐요^^ 아직 벽에 달지를 못햇어요^^ 벽에 오디다 달까 지금 고민중에 있
이사온 집에 리모델링 하면서 노랗게 변한 인터폰박스를 가리고 싶었습니다. 싸이즈도 딱이고 주금 지난뒤
오정인의인터폰박스만들기 \r\n 예쁘면서도 만들기 정말 쉬워요\r\n반제가 좋아 ^ ^ 좋아
업어온 책장을 리폼해서 사용하고있었는데 한군데가 서랍이 없어서 불편했다...\r\n수납도 불편하고, 물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