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의자로만 사용했던 녀석....수납의자로 변신하게 되었다....집에서 굴러다니던 녀석을 칠하고 천갈이
저희집은 9년된 아파트예요. 이사와서 손 볼곳이 아주 많지만, 하나씩 다듬어 가려고 하는데 오늘 그동
최종 변신 모습이에요~~~~~ 나름 유럽식경첩(소)도 달아주고~~~ 손잡이도,, 달아주었더니,, 뽀대 나네요
Fresh Grown (DE5548) 벽에 칠할 색을 며칠간 고심했는데... 결국 고른 색이 DE5548 이었어요.. 옅은
전세집이라 벽지는 못하고 그래픽스티커로 분위기만 내 봅니다.밋밋한 싱크대의 변신아들방에 푸르름을 더
원래는 칸으로 나누어져 있던건데 가운데 칸막이들 제거한 모습이에요..\r\n그래서 가운데 구멍이 있네요..
지난번 공구때 사서 이제야 하나 완성해서 올립니다. 화이트 밀크페인트와 스테인사용해서 엔틱한느낌 살
페인트 칠해서 못질까지 완성..반제품이라 조립은 간단했어요\r\n그러나..\r\n키친타올을 껴보니 폭이 좁아
다이소에서 3천원주고 도마 사서 손잡이 달린 트레이 만들었어요도마 원래모습스테인 바르기허전하므로 스
컨테이너박스같은 느낌이었는데...못쓰던 창고를 직원휴게실로 바꾸었습니다~~~!!! 리폼의 힘은 바로 희열
올드빌리지 플룻우드색상으로 칠하고 스텐실 작업한 후 바니쉬 2회 칠해줬어요 ^^ 그리고 마지막 김은주
철망장 하나 꼭 갖고싶었는데 드뎌 만들었네요,, 바질색상과 우드색상으로 칠하고 스텐실도 찍고 바니쉬
와인박스 2개.미송원목 2.5t * 5.3t*1200 4장\r\n사이즈에 맞게 커트...다리 목공본드로 붙혀 메꿈이로 메
카페 한켠에 잘 자리잡게 된 선반이에요. 어렵지 않게 조립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 스테인 발라서 카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