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싱크대만 하나 장만해 줄까 했는데.. 하다본까 이거저거 좀더해주구잡은 맘에 냉장고랑 세탁기도 하
저의 결혼생활의 년수를 보여주는 장롱~~~~ 올해로 6년 되었습니다.... 살땐 제일 심플한거~ 나중에 내가
우선 패널을 절단 주문해서 기존에 만들었던 책상의 상판을 둘로 나누어서 자르구요..뒤집어 판자 못박구
그렇게 가지고 싶었던 사과상자를 오랫동안 구하지 못해서.. 그냥 만들어버렸어요..인테리어공사하는 곳에
벽에거는 옷걸이 만들었어요 재활용수거할때 델구온~ 아크릴물감으로 쓱삭 바니쉬로 마감 손잡이에서
정말 내가 생각해도 고생 진짜 많았던 장농리폼.. 이 장농은 원래 우리 시댁에 있던건데 우리가 이사하면
작은것과 큰것 작은거 먼저 만들어보구 어렵지 않아서 큰거 만들어 선물했는데 퇴근하고 늦은밤시간
칠순이 넘으신 어머니가 사시는 공간입니다. 심심한 벽면에 조금이나마 웃게 해드릴려고 작업했습니다.
페인트를 칠하구 손잡이를 달아봤어요저 왼쪽 뒤에 있는 서랍장이요...서랍을 분리하고 색칠들어갑니다.화
첨해본 거실장리폼이요.... 새로사고싶은 맘도 있었지만 ... 함 해보고 싶었어요....첨은 이런모습이예요
두 가지를 커플로 구입했어요 세트로 보기 좋게 걸고 나니 기분도 한결 좋으네요 화이트로 살짝 옷을
화장대에 화장품을 깔끔하고 보기좋게 정리해줄 수있는 보관함을 만들었어요 젯소를 바른후 아이생각(크림
하얀 액자가 사람을 환하게 만드네요...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집에 다른그림을 놓을 공간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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