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생신 선물로 저희 4남매가 벽걸이 티비를 사드렸어요. 근데 벽지가 너무 촌스러워서 사람들이 티비
빨강색을 써보고싶어 해봤는데.....잘모르겠다...\r\n예쁜것같기도하고....쫌 칙칙한것같기도하고....손잡
밑밑하던 아이벽을 반제품을 구입하여 이렇게 꾸며 보았어요 ^^ 숲속같다고 좋아라 합니다 ^^ 힘은 좀 들
작년 여름 너무 비가 많이 와서 한달 해외에 나간 사이에 반지하인 집이 물이 차서 9월에 부랴 부랴 이사
공간박스가 이리치고 저리치고해서 반제에서보고 비슷같이 만들어봤어요.. 아직 미완성이요.요고도 병뚜껑
행사기간에 3개를 사고 한개먼저 완성했어요.. 애들이 넘 좋아해요...
너무오랜만에 만들어보는지라 과정사진을 찍지도 못했어요~~윗칸은 휴지 아래칸은 수건 매우 만족하네요~^
이사와서 집꾸미기에 혈안.. 컴퓨터 책상도 필요한 터라 예전부터 봐두었던 프로방스 식탁 반제품.. 1500/
가격의 압박과 우리집에 어울릴까를 몇주 고민하다 반제품 30프로 가격할인할때 사서 고급스런 거실을 완
부엌 코너에 티슈 수납함, 브런치 선반장, 제페토 수납장 세가지로 꾸며봤어요. 티슈 수납함에는 키친 타
시댁 주방을 리폼하면서 사십년이 넘은 커다란 찬장을 버렸답니다... 그리고 그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디머니샵에서 세일할때 2개 샀어요. 거실에 잡다한 것들 수납하면 딱일거 같아서요. 전기타카가 있었으
여름이 다시 오나..... 착각이 들 정도로... 무더운 날씨..... 컨츄리 분위기가 나는
때늦은 더위에 땀깨나 흘리면서 만든 애랍니다 기존 철물 수납장이 박스 형식으로 되어 있어 습한 여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