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반은 찍힌곳이 너무많아 속상했어요. 행사해서 저렴하게 구매는했지만..사포질하고 풀칠해서 선반
.흔한 4단 책꽃이..\r\n\r\n이사할때 버릴려다가..\r\n\r\n원단장으로 리폼결정..ㅎㅎ\r\n\r\n칫수 재고 하
거실이 자주 변화가 일어나요 제가 만들거나 리폼한 가구나 소품들을 자주 옮깁니다. 금방 싫증을 내는
앞모습이예요 ^^뒷모습이예요 ~드라이로 말리기~받침판 파기~물감칠하기 ~사진참고 ~
나무가 튼실하니 좋네요 크기도 크고 집에 남은 페인트 섞었더니회색이 나왔어요 엉성하긴 하지만 만족
몇달을 간접등으로 고민하다가 정말 마음에 쏙 드는 제품을 만났어요, 천장 먼지를 안닦아서 그런지 실크
벽지와도 너무 잘어울려요~ 풍선안의 상자에는 원래 택배라는 글씨가 있었는데 딸이 빅스의 택운이를 좋아
이사가기전에 10년정도된 5단서랍장을 큰 맘먹고 리폼해 보았습니다.서투른 솜씨지만 정말 뿌듯하고 재밌더
너무 좋아 과정샷 찍는걸 깜박했어요.ㅋㅋ 다조립하고 냅킨 붙히고.스텐인찍고.색입히기까지. .. 얼마 걸
리폼 전 이에요.이 그림도 몇달전에 리폼했던 것 이네요 25평 아파트라 현관이 좀아요종 더 감상해 보고
공방에서 사용하려고 파이프 주문해서 만든 행거입니다. 다 조립하는데 여자혼자하기에는 힘이 부족하네요
혼자서 이 전화기 티슈함 후기를 보고 또 보고를 반복하다 애들 재우고 해보리라 다짐하고 시작 했지요
손잡이갯수를잘못주문해서 드디어주문해서달았네요ㅋ냉장고 주방놀이도 하얀페인트로색칠해주고 벽지페인팅
병풍 뒷면을 리폼하기 위해 오동나무 패널을 재단해 받았습니다. 패널 사이에는 황마천을 타카로 박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