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목무늬 시트지와 패널 시트지로 씽크대가 확~~ 바뀌었어요 체리로 어두웠던 공간이 이렇게 밝아지
맘에드는거 다 사려면 가격이 어마어마해서..\r\n\r\n꼼지락 거리기를 좋아하는 여자라... \r\n\r\n그냥 만
토이박스4개로 거실장 완성했습니다 결혼27년만에 화사게 변한 우리거실 입니다 갱년기와우울증으로 힘
생각했던것보다 넘 예뻐요~~ 하나더 구입해서 시댁에 선물해야겠어요 추석선물루당~~~~~~이제시작해볼까
장농이랑 옮기면서 벽지가 다 찢겨지고 해서 그부분에 대형칠판만들었어요..한두어시간만에 뚝딱만들었네요
예전에 구입해서 아이들 뽑기 해주고 다 타서 안쓰고 그냥 넣어 놓았다가 어디 쓸때 없을까\r\n생각하다 아
워낙에 오래된 집이고 해서 페인트칠과 그래픽 스티커로 포인트 예쁜가요??
거실벽 도배를 다시 하면서 현관문에 원래 있던 어닝과 맞질 않아 다시 하게 됐어요. 전에도 손잡이 택배
아침에 누가 재활용에 내어 놓으셨네요 큰애 유치원보내고 가지고 가려고 다른곳에 치워 뒀는데... 청
정신없이 만드느라 과정샷은 찍지못했네요...ㅎㅎㅎ 사포질 불로 지져주고... 또 사포질 네츄
우리 아기가넘 좋아해요... 아침에 일어나면 쪼로록 가서 아빠한테 만들어 준다고 분주하답니다 ㅋㅋ 냉
세일기간에 잽싸게 샀어요 ㅎㅎ 과정샷은 용량이 너무 커서 못올리네요 ㅠㅠ 하나만 건졌다는.. 이 사진
신랑이 결혼전자취할때 쓰던 3단 오픈책장...아주 낡았어요... 올초에 핑크색으로 페인팅한후 울딸 **감 정
레마탄님 리폼한 모습보구 따라해봤어여~~~ ^^ 패널느낌이 너무 맘에 들더라구여~~ 따라쟁이 함 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