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재만 주문해 놓고... 이제 완성 하네요.. 워낙 덩치큰 놈이라 할 엄두가 안났는데.. 또 시작한니..
평소 갖고 싶었던 티슈케이스를 세일하길래 얼른 구매 했어요 아크릴 물감으로 색칠하고 사선 다리 부착하
딸둘엄마인데 이제야 만들어준 키친장 입니다.. 큰아이가너무너무 조아하네요,, 작은애가 이제8개월이라
책꽂이 두개 만들었습니다. 색깔의 조화가 괜찮은가요? ^^반제품이 도착했습니다.\r\n먼저 사포질을 열심
u.s 컨츄리박스 넘 예뻐서 하나더 만들었답니다. 두개를 같이 놓으니 정말 뿌듯하네요 또 만들고 싶을
손잡이에서 구매한 반제품 커피박스입니다. 와이프가 업어온 휴지걸이와 깔을 비슷하게 맞추었고요... 작
택배 도착하고 바로 사포와 손질을 하고 페인트칠 ...페인트 칠한것을 조립하여 드라이어로 말리기스텐실
드뎌 완성해줬네요.주방 만들어 줄때 아들 한마디에 반응한 저 자투리 나무 찾아 틀을 만들어놓고 주문한
완성된 모습..정말 힘들었던 작업..ㅠㅠ도착한 목재들...집에 뒹굴던 공간박스 버릴려고 베란다에 놔뒀는데
너무 지저분했던~ 거실벽!! 큰 맘 먹고 페인팅 시도 했어여! 다른곳도 시도해 봐야 되겠어요*^^*
식탁이 오래돼서 버리려다 새로 이사온 집에 맞게 리폼했답니다. 일주일 인터넷 뒤지다 겨우 미스트랄
반제품 트레이를 구입해서 본덱스 오크컬러로 두번 페인팅하구요, 제가 사랑하는 본마망 딸기쨈 그림을~ ^
공간박스 두개가 남아서 장식장 만들었어요.. 관절이 저질이라 ㅋㅋ 사포를 안했더니 쫌 허접해 보이기도..
얼마전 갑자기 몇일 추워졌다가 다시금 더위가 찾아왔어요.... 갠적으로 추위보단 더운게 더 낫지만 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