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집 거실이 좁은 관계로 폭이 좁은 거실장을 친정엄마가 만들어 달라기에 만들어 봤습니다...먼저 구상
리폼어워드 쭌사마님 리폼한것 보고,,, 따라햇습니다,,, 같은재료로,,,, 나름따라햇는데 완성도는 완
1박 2일 동안 땀 흘린 결과그동안 모아둔 나무조각 총 출동했습니다. \r\n1단계 : 약간에 사표질 \r\n2단
중문이 두개인 현관모습 리폼전 사진이 없어 아쉽네요..ㅎㅎ후드와 개수대 위치 바꿔주고 상부장을 없애고
벽에 타일 대고 나니 씽크대가 절 애절히 바라보네욤ㅋㅋ 일~이 점점 커지죵 어째 ㅎㅎㅎ 고래의 꿈이란
2주가 넘게 걸린듯하네요? 하면서 괜히 시작했나하는 생각도 들기했지만.....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이라
제가 메니큐어 모으는 취미가 있어요. 평소 네일아트도 즐겨하구요. 그런데 항상 박스에 넣어 놓다 보니
식탁위에 두었던 올리브 수남함을 어머님이 탐내셔서 드렸답니다 다시허전해진 식탁위를 채우기위해~ 이
현관 지저분한 물건들을 정리하기위해 만들었답니다~ 사이즈가 생각보다 크고 튼튼하니 좋으네여~ㅋㅋㅋㅋ
원목스툴이랑 소품박스 반제예요. 만들어서 뺑끼칠하고 스텐실해줬어요. 많이 하는 스타일이라도 너무 맘
하얗게 옷갈아 입었어요길이도 안 맞고 색도 칙칙하죠 \r\n그래서 리폼하기로 결심 했답니다.\r\n\r\n왕초
이제막 5개월된 딸아이가 사용할꺼라 \r\n귀요미 곰돌이 커플을 올려서 만들봤네영,,,ㅎㅎ\r\n\r\n아랫쪽엔
두꺼비집 만들어 스텐실 찍어봤어요^^연필꽂이 통에도...
커트지로 안방커튼 만들었어요. 민트체크원단을 덧대어 간단하게 만들었습니다. 집게고리로 편리하게 달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주세용~~♬ 아직 더위가 다 가신건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