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만잘칠해주면 간단한제품이에요~ 전부터 찍어뒀던 제품인데 이번에 행사하길래 얼렁 질러버렸죠..ㅎㅎ
심심한 벽면을 살려주는 마법같은 시트지... 붙여진 공간에 딱 어울리는 디자인이라 자꾸만 눈이 갑니다.
젖소 모양으로 이쁘게 만들었어요주문한게 도착을 했네요 \r\n\r\n쌍둥이같이 보이네요 ㅎㅎ사포후 일단 바
처음 이니까 쉬운 서랍장 먼저 손을 볼려구여젯소를 칠해보고샌딩의 중요함을 절감하면서....나의 이쁜
검정 물감 칠하고 곰돌이 오너먼트에 북극곰 그려줬어요. 곰돌이 오너먼트 귀여워요. 아이들이 연필 정리
小사이즈로 만들었는데요 크기도 적당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맘에들어요. 스테인 바르고 곰돌이 그려준후
딸내미 친구의 생일선물로 만든 소품함입니다. 여기에 딸아이가 사온 예쁜 핀을 넣어 선물했더니 그날 완
만들기 정말 간단하네요. 시작부터 바니쉬마감까지 30분정도 걸린것 같아요. 책상이 완전 깔끔해졌어요.
처음으로만들어봤는데 예쁜거같아요ㅎㅎ 조립도되서오니편하네요~ 원하는대로색칠할수있어서좋아요~^^

처음해보는 스티커 작업이네요 실크벽지라 안 붙으면 어쩌나 하구 걱정했는데~ 괜한 걱정한거 같아요
삼나무로 미니 트레이 만들었어요.. 원목 손잡이 넘 완소제품인거 있죠.. 돈만 많으면 백개쯤 소장하고
아는 지인이 부탁을 해서 세일할때 노아 수납장을 구매햇어요.. 반제품이라서 만들기 쉬웠어요..제품도
버려진 서랍만 보면 눈이 번쩍 뜨인댜. 오늘은 또 어떤 수납장을 만들어 볼까? 설레인다..먼지가 많
벗나무스테인을 스펀지에 묻혀 쓱 바르고 커피나무 스텐실 해주었어요. 공구가 제대로 없어 핑크톱으로만
식탁의자예요. 10년을 울 집에서 동고동락했던 아이입니다.환골탈퇴를 꿈꾸며...키티천이 어데서 나온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