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할때 도배못하고 왔거든요 아들방이 낙서가 좀 있었는데 그대로 놔두다가 제가 좋아하는 블루로 칠해봤
결혼후 첫집을 장만하고 9월에 입주한답니다. 입주를 앞두고 열심히 집을 꾸미고 있는데 새아파트라 벽
이사하고 흰색벽지로 도배를 하고보니 좀 허전한 감이 있어서 자작나무 스티커로 예쁘게 포인트를 줬어요.
먼저 방문!!! 끔찍합니다. 방문 꽤나 오래됐을거예요. 누렇죠? (자랑이냐?)방문전체샷 .. 무섭기 까지 합니
저희집 신발장이 워낙 부족해서 현관에 들어서면 신발들이 너무 많아서 항상 고민중이었거든요 전실이 없
이렇게 완성했어요 빈티지나 이런건 생각도 못하고요 첨이라 단순하게 했어요 망칠까바 ~~ 누구나 만
거울 테두리와 변기위 빈 공간에 선반 달고 주물 휴지걸이 달았어요 전체컷이 찍히지 않아 화면에 다 담
일반 텅핀 아이보리빛의 화이트로 페인팅된 베란다였습니다. 폼보드로 파벽효과를 내고 그 위엔 핸디코
거실을 다시 꾸미고 있어요~~\r\n\r\n몇년전 이곳 손잡이에서 구입한 \r\n나뭇잎벽지를 벽에 직접 도배하고
자.. 완성된 사진입니다. 뭔가 허전하죠? ㅜㅜ...아오.. 어떡해하면 좋을까용... 댓글루여.... 참고할만한
자투리 나무를 활용하여 빈티지하면서도 내추럴한??...그런 가을느낌이 나도록 스위치커버를 만들어봤어요
디키기 오래된거라 그런지..색상이 다르게 올려지네요...ㅎ 실제 색상이 더 이쁘다는...^^;;뚝딱~뚝딱~~
아이방에 잔잔한 짐들이 많아서 큰~ 수납함을 찾고 있었는데요.. 오호.. 구니스?? 완전 대용량의 깔꼼한
어제 다녀 온 diy강좌에서 만든 하트 선반입니다.다육이를 심은 화분은 참치캔을 페인트를 칠해 꾸며 봤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