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된 주방싱크대....를 변신시키고 현관도 변신시키고 식탁위엔 직접 만든 꽃볼로 장식하고 구석구
키친타올이 식탁에서 굴러다닌다고 자취집에 있는 제 타올걸이를 탐내하시는 엄마를 위해 롤링페이터 키
친구가 가게를 오픈해서 시계를 하나 사주고싶었는데 이리저리 구경하던중 직접 만들어주기로 결심!! ^
트레이에요 조립할때 좀 힘들었지만 만들고 나니 뿌듯하네요 저는 번트물감을 먼저 바르고 그위에 화이트
엄마와 동생과 3시간동안 낑낑대며 붙여써요ㅜㅜ 그래두 붙여노니 이쁘네요 만족해요! 거실 벽이 휑했는
싱크대 드디어 완성했네요^^같은 아파트 다른 구조예요..싱크대 타일..식탁..사과상자로 만든 창문..
새로 이사한집에 붙여준 도어사인이에요~굳이 페인트 칠을 하지 않아도 너무 멋스럽고 예쁘네요 군더더기
작업실에 쓸 테이블을 하나 더 만들었어요 ^^ 기존에 만든 테이블이 길고 폭이 좁다보니 작업할때
아들방을 꾸며주려고 책상으로 쓰려고요~~~^^ 급하게 사진찍어서 안이쁘게 나왔지만~ 담에 한번 방 이뿌
거실장과 마찮가지로 월넛의 유리장이 있었는데 유리로쓰다 시트지로 붙여쓰다 했는데 손잡이를 알고......
집사공 5년만에 포인트벽지로 만족했든 벽을 ... 다시 5년만에 벽에 칠하는 페인트로 대만족함당~~~ 색이
우편함으로 쓸려고 주문했는데 나무가 너무 튼튼하네요~ ㅋㅋㅋ 우편함말고도 여러가지 수납을위해 더스
같이만든 우드멀티 수납함과 함께, 거실에 오래된 시트지공간박스로 페인트입혀 책장만들고 더스트박
기존 강아지집이 천으로 된거라 물어뜯어 너무흉해서 나무로 강아지집을 만들어 주자 싶어 손잡이 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