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부터 레일만 기다렸어요~ 택배 받쟈마쟈 신들린마냥 갈아끼웠는데.;; 다 완성하고 나서..보니 "앗
그린색으로 바꾼 주방벽... 뭔가 허전하여 액자를 걸까도 생각해보았지만 콘크리트 벽에 드릴로 구멍을
가구 리폼을 처음 하는데 이리도 어려울줄 몰랐어요. 초보가 처음부터 덩치큰놈을 할려고 하니 말도 많
이번엔 선물하려구 두달전 주문해서 받은 반제품을 이제서야 완성^^두개주문했는데.. 모조리 이뿌게 잘도착
DIY, 리폼... 이런건 보기만 했지 전혀 손대 본적이 없는, 손대볼 생각도 없었던 결혼 15개월차 주부예여.
공간 박스로 만든 욕실옆 공간 수납장 천장까지 닿는 높은 키로 많은 수납을 할 수 있어요. **삼아 문달아
커피포켓을 만들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더 이쁜생각이 떠오르지 않아 바탕색상을 조금 비슷하게 따라쟁
전 정말 리폼에 미친것 같아요. 제가 예전에 일했던 악세사리 매장 사모님이 늘 저에게 인테리어를 바꾸
데코시트지 한번 붙여 봤어요. 원래 여기가 아니였는데 시트지가 워낙 커서 이곳에 작업하게 되었네요.
수납함은 간단하지만 책상은 좀 힘들었어요. 만들고 난 뒤의 뿌듯함이란......
먼져 전체적으로 색칠을 해줬답니다. 아주 연하게 색칠을 한번씩만 하고....열심히 마르고 있는중입니다.
친정식구들이 귀농을 하셔서.. 시골에 사세요.. 오골계 몇마리 키우시는데... 달걀을 매일 낳아요...
한 2년전 즈음에 애들방을 홀랑 뒤집어서 리폼을 했어요!! 그땐 그게 최선일꺼라 더이상 공간활용은 나오
이건 크기도 작은게 시간이 다른거보다 많이 걸린거같아요.. 손도많이가고.. 아무튼 완성하고나니 마음은
주방 싱크대 앞에 붙였어요. 화이트 페인트로 작업했었는데 뭔가 밋밋하기도 하고 더 깨끗하게 쓰고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