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을 좋아해서 어딜나갈때마다 미리 준비 끝내고 문앞에서서 엄마 빨리 나오라고 기다리는 32개월된 조
칙칙한 빈티지 색상으로 문을 리폼 할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옆 그릇장이 투톤의 (청록색과 다크 브라운)
거실에있는 한쪽벽면인데,,안방과 그 건넛방사이에 한쪽벽면이에요~~~그전에는 나무를 세워두고,,,,사진도
친정집이 도배한지가 너무 오래되서 제가 큰맘 먹고 전체를 도배하는 중입니다 작은방 하나 끝내고 큰방
지우개나 자자부리한것 찻기쉽게 만들어보았어요...스테인후 사포로 슬쩍슬쩍...요요만들고 남은 짜투리로
욕실벽면은 핸드코트를 바르고,욕실장은 카푸치노 선반장에 다이소에서 산 서랍장을 아랫부분에 붙혀주었다
키앤리 훅선반을 만들어서 주방에 달았어요. 사진은 훅을 부착하지 않은 모습이네요... 주방 분위기가 너
칙칙한 회색 현관문때문에 낡아보여 우울했는데 시트지 붙이고 화사해져서 기분이 너무 좋아요~ 부속품
옛날옛적에 만들어 본 더스트 박스? 소개해드려요. 아쉽게두 과정샷은 없는데 염분이 매우 필요한데 쪼금
결혼하고 이사와서 식탁에서는 밥은 잘 안먹었던것 같아요 어릴적부터 TV보며 먹던 습관
전부터 씽크대 만들어주고싶었는데..^^주워온 이가구로 냉장고까지 만들수 있겠어요.양문형까진 아니지만!
화분이커서 이곳으로 붙였어요.나름괴안내요. 화장실옆 스위치 주변이 손때얼룩과 아들 도장때에 보기싫
아들래미 책상위에 올려놓고 쓰고 있답니다.책들을 모조리 학교 사물함에 넣어놓고 다니기 때문에 교과서는
이사한지 보름이 되었네요~ 이제 슬슬 집꾸미기에 돌입해보려구요..ㅋ 여기서 리폼에 대한 지식은 많이
지인이 의자를 버린다고 하길래 ~~헉 저 주세요 하고 가져왔답니다....^^* 그래서 이렇게 사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