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야채장입니다 큰것으로하나만들고 나니 이웃친구가 만들어 달라고 하네요 보기에 좋았나봐요 작은
만들기는 몇개월 됐는데 이제야 올려요... 반제품 어닝 주문해서 흰색으로 페인팅하고 조립해서 스텐실하고
애니트장 2개만들었어요.. 이거만들고 리폼에 자신감이 생겨서 지금 계속 우리집은 리폼중이랍니다..몸체만
이 수납장은 갈색으로 된 선반이었어요..비오는날 언니집 갔다가 쓰레기장에서 주어왔는데 그전 사진을 못
받자마자 후딱 만들었네요.. 만들기도 쉽고 정말 이름처럼 예쁜 반제품입니다. 전부터 허니푸쉬란 애는
10월이면 이사를 가게 되는데, 하나하나 소품을 만들어볼려고 첫번째 티슈보관함을 만들었어요. 성질이
그림 그리기 넘나 좋아하는 딸래미 덕분에 맨날 바닥을 굴러댕기는 종이들~~ 스케치북으론 당췌 감당이
몇일동안 끙끙.. 낑낑.. 대며 만들고 므흣한 표정으로 계속 바라보게 되는 녀석들입니다 ㅎㅎ촌티 팍팍 내
다른님들꺼 따라쟁이했어여 ~ 그런데도 어렵더라구요 DIY 가 첨이라서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겁없이
하루만에 방 8개를 모두 페인트와 그래픽 스티커 작업을 하느라 정말 힘들었다.. 하지만 다 하고 나니 뿌듯
식탁위 허전한 벽을 너무도 예쁜 공간으로 만들어준 미송키친선반장입니다. 조립완성호 사포로 매끈하게
유행지난 벽지는 깔끔하게 페인트와 그래픽 스티커로 변신^^변신전 벽지^^
다른벽 색과 커튼이 어울릴까하며 반신반의하며 칠했는데 넘넘 잘어울려 뿌듯했다.^^깔끔하긴 하지만 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