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4호점을 open했어요~ 왜냐구요?? 커피종류가 많아서 또또또 필요했거든요^^ 욕심쟁이!!요놈은 1
찰~스~ 3호점을 open했어요^^우선 기본틀을 본딩과 못으로 뚝딱~한뒤 색칠놀이~~시작!!어떻게 꾸며줄까 고
화일박스 ( 반제품 )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이들 책은 크기가 너무 다양해서 책꽃이가 지저분해 보이는
반제를 구입하고 막막했어요~ 색상과 빈티지한 느낌을 어케 표현해야할지....ㅋㅋ 그래도 나름 빈티
저는 초보라서 걱정 했는데요 생각보다 금방 만들고 쉬워서 다행이였어요 ㅜㅜ 페인트는 하얀색을 선
거실 바닥에 쌓여있는 신문을 정리하려고 작은 수납장 하나 만들었어요 리폼할때 신문지를 애용하는지라
저는 주로 화이트인테리어를 해왔었어요 ^^ 집이 넓게, 환하게 보이게 하고 싶었거든요~ 집 전체 스타
저희 큰따님과장통입니다. 종이박스에 광목을 입혀서 깜끔하게 보이게 했어요. 부엌 구석에 두는거라 그
돌아댕기는 리모콘들 모아서 집을 만들어주었어요. TV,DVD,에어컨,선풍기 등등 스피커 위에 올려두었는데
반제품으로 쓰레기통 만들기에 도전했어요. 저희는 8개월된 아가의 기저귀땜에 뚜껑도 잘 덮혀야 하거든요
완성된 모습입니당~ 저희집 부엌은 오래된 아파트라 그런가 싱크대가 느무~느무~ 작아서 수납이 턱없이 부
아파트 발코니 셀프인테리어에서의 최고 로망이라면 "데크"가 아닐까요~ 걸을 때마다 운치있게 살짝 삐
아이방을 나무와 화분스티커를 이용해서 꾸며보았어요. 어디서 들었는데 식물을 보면 우리뇌에서 좋은물질
거실이 훨씬 넓어보이고 깨끗해 보이네요. 같이 만든 티슈케이스도 보이네요. 저번에 만든 수납장이랑 같
주방 벽면이 좀 허전해 보여서 붙여 봤는데, 완전히 다른 분위기가 됐네요. ^^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