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쓸 용도에 맞춰서 디자인을 해보고.. 요모조모 여러가지 기능을 더하고 싶어 만들어본 아이들입니
이사하면서부터 마음에 안들었던 확장부분인데요 인테리어 하시는분께 확장한부분에 조각 기둥몰딩을 해
커피 보관함을 만들고 싶었어요 마침 할인하길래 사두었죠 만들어져 오는 것이라 즐겁게 장식했네요 다
공동구매할때 구입해서 좋았구요 완셩해 놓으니 이쁘네요.
20년이 넘은 파란들 가구....안쪽에 철로 되어있어 무겁기도 하지만 무지 단단해서 지금껏 옷수납장으로 잘
아이들이 쓰던 공간박스가 있어 다리붙이구 문짝달고 해서 리폼해 봤습니다
사진 저장이 잘 되지 않아 3번의 시도 끝에 올라갔네요^^ 매번 이 작은방을 리폼하고 싶었지요~~~ 그런
얼룩으로 물든 엉망인 방이였답니다. 도배전 사진은 차마 보여드릴수가 없군요.. 페인팅하고나니.. 넘..
욕실 입구에 바구니를 놓고 수건을 넣어두고 썼었는데,,,, 정크푸드박스면 욕실에 달아놓고 수건장 하면
요즘만드는 재미에 푹빠졌네요 몇가지 완성작품 올려봅니다
커피보관함도 하나 더 만들어 보았어요 조립해서 오니 초보가 하기 적당한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월넛
두번째 티슈케이스 어느 것이 더 이쁠까요? 선물하려고 하나 더 만들었는데 어떤걸 선물해야 될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