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만들어줘야지 하고 부속만 사놓고, 이제서야 공간박스 구입해서 완성했네요.. 원래 계획은 더 크
반제품 미송사선화일과 남은 삼나무판으로 파일박스를 2개만들었는데,,\r\n뭔가 심심하고 \r\n간단히는 하
저희집 침실입니다. 거실이 넓은 25평형 아파트라 침실이 좁습니다.원래는 이렇게 밋밋한 가구로 이루어진
미술솜씨가 형편없는 저에게 페인트칠은 어려운 과제였습니다.ㅠ.ㅠ 그렇다고 도배를 하자니 더욱 자신없
아이의 잡동사니 물건들이 여기저기 굴러다녀 만들까, 말까 한참을 고민하다 드뎌 구입했어요~ 바퀴를
그리 복잡하지 않은 미송파일 반제품이라 중간 작업 사진은 찍지 않았네요. ^^ 사이즈가 생각보다 넉넉해
아덜 방정리하다 나온 공간박스 두개로 울아가책박스 간단하게 맹글어 주었답니당....^^다리달공요~젯소 바
주방 아일랜드 옆면에 빈공간 맨날 우리딸이 식탁에서 책을 보다 식탁위에 책을 놓아두는 걸 도저히 못참
무더운 여름 ~~~조금은 시원하게 보낼려고 몇개 만들어봤어요~ 촌스런 본홍벽지의 아들방 한쪽벽면을 시
원래 생각했던 색상은 아니지만 뭐 ^^;; 손잡이 달고 나니 괜츈한거 같아요!! 시작은 아쿠아 블루였는데
조금 다르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반제라고 꼭 그대로 할 필요가 있을까요???예전에 1개 구입했던게 좋아
반제 한참 전에 주문해 놓고....ㅋㅋ 이제서야 만져봤네요 함께 구입한 스텐실.......양옆으로 찍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