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폼완성사진입니다... 네개였던 서랍은...맨아래 하나를 제외하고 빼버렸습니다... 다섯개의 칸에 문짝
완성컷입니다. 십년도 더 된 신발장을 새것으로 교체하면서.. 옆에 붙어 있던 삼단 서랍은...리폼할 요량
화장실 벽면이 좀 허전해서 반제품 주문해서 만들어 봤어요. 제가 만든 작품중에 가장 만족도가 큰 아이랍
오랫동안 검색하고 고민하다가 주문하여 땀 뚝뚝 흘리며 완성한 식탁..^^ 식탁 보조목을 150사이즈 보조목
거의 20년 되는 아파트 첨들어올때 넘 급하게 들어오느라 리모델링을 못했더니 10년이 넘도록 해야지 하면
우리 딸내미 책들로 가득... 생각보다 큰 사이즈더라구요. 그래서 더더욱 만족... 와이드 책상에 놓을거
리본장을 찾다가 슬리터수납장이 눈에 띄었죠.. 사이즈도 어쩜 이리 딱 맞는지... 너무나 이쁜 나의 리
집에 있던 짜투리 합판을 모조리 모아서 알록달록 내맘대로ㅋㅋ 정말 반듯하지않은 내맘대로 테이블 맹
15년된 장롱입니다. 결혼전 제가 6년을 사용해고 지금은 제 딸들이 9년째 사용중인 장롱입니다.. 넘 오래
저희집 TV다이는 이사오기전 주워왔었어요 이것저것 완전구겨 넣고 살았어요 ㅎㅎ 워낙 TV가 무거워서인
11월에 결혼하는 예비신부인데요^^ 예랑집에 오래되긴 했는데 그럭저럭 쓸만은 한데 시트지가 다 떠 있
비가 주룩주룩 오던 그 장마에 딱히 나갈곳도 없고해서.... 페인트 주문해서 욜씨미 뺑기칠....헉... 벽
책상은 책장을 잘라 반으로 만들었어요 그래서 옆에 침대는 잘때 아늑한 느낌을 받을수 있고 덤으로 책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