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앙증맞은 메모짱이 도착했어요. 조립 할것도 없이 간단하네요.막내가 더 좋아라합니다.♡♡\r\n하트
멀바우도마예요^^색감이 원하던대로 나와서 좋아요~~멀바우집성목이지만..통도마 만큼 견고하고 튼튼해요..
현관바닥을 간단하게 리폼했어요원래 하얀타일바닥인데 이집이 인테리어가 하나도 안되고 엉망이였고, 조금
애증의 리바트 이즈마인 책장이에요 3칸 5줄짜리 키높은 책장인데.. 시간이 지나면서 안에 필름지가 벗겨지
딸냄이가 어릴때부터 사용하던 주니어장을 빼내고 헹거를 설치하고 나니 서랍장이 없으니 옷을 넣을 공간이
투박하고 촌스럽긴 하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꾸미고 있는 주방입니다 공사는 직접 다했지만 아기자기한 디
리폼 과정사진을 안 찍어서 완성샷만 있네요. 집에있는 나무랑 재리폼했어요휴지통 넣어서 쓰려고요
주방에 설치해서 장볼 물품들 수시로 적어서 사용하고 있는데 너무 편하고 좋습니다!!가니쉬도 바르고 조립
간만에 리폼 도전하네요 거실 벽지가 10년 되어버린 이번에 페이트 도전해봅니다 사진으로 보니 티
엔틱한 타일트레이가 탄생했어요.분리수거장에서 업어온 나무 상자 같은건데 손잡이 닷컴에서 타일스티커사
욕실문에 창문을 달았어요. 문이 닫혀 있어도 불 켜진 창을 보면 안에 누가 있는지 알 수 있으니 실수가
식탁에 약, 티슈등등 안보이게 깔끔하게 하고싶어서 찾다가 브레드함이 제격이네요 칠을 어떻게 조화롭게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