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걸이 수족관이 브라운 톤이고.. 바닥도 어두운 톤이라.. 어두 침침 했는데... 화이트 톤의 장을 놓으
변신을 시도하고 있는 화이트드림 하우스. 화이트와 핑크에 홀릭했던 제게 컨츄리 바람이 불기 시작했어
한칸자리 공간박스가 덩그러니 혼자 있고 거실장 했든 페인트가 남아성 ~~~느을 하듯이 다리달고 대문에
지인에게서 나무를 주셔서 커피박스를 만들기로 했답니다~\r\n그동안 챨스네커피하우스를 3개 만들어서 선
주어온 서랍과 손잡이에서 판매하는 어닝을 이용하여 건담장식장을 만들어보았네요 실물로 보면 좀 허접하
언집일끝나고 나오는길에 버려진 상자.. 갑작스레 눈이 휘둥그레져서 가던길을 멈추고... 젭싸게 차에 쏘~
힘든만큼 맘에드는 나만의 식탁... 만드는과정은 의자와같음...
혼자만들어서 거실로 들고 들어오기란 **아니였다.... 중문떼고 이불깔고 질질 끌고 ㅠㅠ 자리에 놓고 보
집에 식탁이없어서 항상 밥상가지고 다니기 불편하고 손님와더 앉아서 이야기하기도 그렇고해서 이번참에
침대옆 작은 협탁을 리폼해봤어요. 7년전 한참 리폼에 눈뜨던 시절 리폼했던 녀석을 다시 한번 리폼해줬답
3단책장에 테두리 패널 붙이고문짝 하트로 파고 흰색으로 칠하고 바니쉬로 마무리...경첩달고 완성~~~
3단 - 45 cm x 51.5 cm x 12.5 cm (가로x높이x깊이) 욕심나는 반제다 가격도 저렴하고 수납도 척
버려진 서랍을 주워와 인터폰 박스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냅킨으로 꾸며주었구요~ 거친판재를 이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