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탁자 모습이에요ㅠㅜ 제가 미처 원래 탁자 사진을 안찍어 놔서 쇼핑몰 사진을 잠시 빌려왔어요ㅠㅜ
12년된 원목 식탁 산뜻하게 바꿔서 기분좋아요 뿌듯한 맘에 리폼 하나봐요 ㅋㅋ~~! 앞으로도 마니 해얄것
손잡이 닷컴에서 발견한 3단 야채장~~ 우리 4살짜리 아들의 원목 교구장으로 딱 잘어울릴 것 같아 구매 만
장롱색깔이 너무 맘에 안들어서.. 이걸 버릴까.. 말까.... 100번 생각 하다가...... 칠하기로 마음 먹고 ~
대대적인 집안 잡동사니 정리에 들어가면서 리폼하게 됐습니다.이런 렌지대 였어요.문짝이랑 레일이랑 다
동생 집에 놀러가서 만들어준 반제품... 화장품 정함으로 만들었어요 ㅎㅎ 스텐실 도안 하나 사서 모든
저희집은 전체 브라운톤입니다. 그래서 화이트로 바꾸기 위해서 비장한 각오로 도전했어요. 부엌부터 시
작은빌라의 작은주방이에요~ 전세라 싱크를 새로 하기엔 돈이 아까워서 시트지 사다가 리폼했어요~ 워낙
렌지대가 체리색이에요. 신랑이 총각때 쓰던걸 사용할만 해서 걍 그대로 쓰다가 리폼에 눈뜨고 나서 체리색
책상만 리폼한거 올려놓구 깜박하고 못올려놨네요!! ㅋㅋㅋ원래 책상에 본체 넣었던 장이구요!!\r\n이걸
연일 계속되는 장마에 옴짝달싹 못하고 집안에만 있게 되는 때입니다. 빈둥 빈둥 ....집안을 돌아다니며
행사때 더 알뜰한 가격으로 구매했네요. 완제품이라 색이랑 꾸미기만 하면 되서 한결 편했어요. 친구꺼
이사온지 얼마되지 않았을때 사진이에요~ 그때는 짐을 조금 많이 버리고 와서 방에 가구 몇개 놓지않고 사
반제품인 타일포인트액자를 구입하여 타일냄비받침을 만들었어요반제품이라 조립하기 간단해요\r\n(근데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