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색 페인트칠 이었는데 식탁을 바꾸며 의자 색깔도 다시 리폼~ 커피 진하게 타서 색깔을 냈어요 요즘
커피물 들이고 스텐실하고~ 예쁘다고 동네 아짐들이 같이 하자고 하네요~조립하기
딸아이 방을 꾸며주려고 어닝을 했어요~ 이건 페인팅은 단조로운데 못질 할 게 많아서 신랑의 도움이 필
냉장고 옆면에 붙여주었어요장농위에 고이 모셔 놓았던 액자와 화이트보트판젯소칠하기.. 화이트보트판에
아이들 탯줄.. 배냇머리등... 보관하려고 만든 진짜 보물상자아이고... 요거.. 못질하느라 죽을뻔 했어요..
거실장으로 쓸려고 구입한 반제품에 오크색 스테인을 칠했어요,, 자연스러운 색이라 혼자 튀지 않고 다른
아이 의자에 스테인을 바른지 3년정도 지나니 낙서자국도 있고 화이트 색이 선명하지 않아 다시 칠을 했어
거실벽면이 허전해서 데코 스티커를 붙여 보았답니다. 생각보다 난이도 있는 작업이었지만 붙이고 나니 모
반제품 키보드 박스와 시계바늘(소)와 시계모터를 구입... 키보드 박스는 그냥 나무색도 좋았지만.. 거기
집에 비닐봉지 많으시죠?? 어떻게 정리하시나요?? 크기도 색깔도 제각각이라 필요시에는 이것저것 뒤져서
겨울엔 다육이도 정리하고 다른계절엔 친구와 차마시며 수다도 떨기위해 덩그러니 놓여있던 사이드 테이블
날씨도 꿀꿀 비만오구ㅠ,ㅜ 짜투리나무로 알록달록 연필&명함꽃이 맹글어줬어요^^
TV수납장 리폼하면서 나온 서랍 버릴까 하다가 미니 수납함 만들었어요. 소파위에서 책보고 항상 널부러
요것들 또한 중간 과젓샷이 날라가는 바람에..... 아래 1단책장과 같이 작업해봤네요.^^ 딸아이 방에 옷
내가 좋아하는 초록을 드디어 방안에 가득 채웠네요..^^마지막에 남아 있던 요녀석...ㅋㅋ 이건 전에 찍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