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네 작업실을 소개할게요. 집에 티브이가 따로 없어 가족이 모여 컴터모니터로 티비를 시청하는 공간
만들기는 쉬운데 첨이라 그런지 시간이 오래 걸렸어요.. 울 딸이 사포질을 옆에서 도와줘서 더 즐겁게 만
부엌을 넓게 쓰고자 냉장고를 옮기다보니 뒤에 틈새가 생겼다... 틈새가 항상 거슬려서 거실쪽으로 향하게
^^ 반제품 커피포켓만들었어요 저렴하게 구매해서 넘 좋다능..ㅋㅋ밑그림은 최대한 연하게 그려줬어요\r\n
요건 완성작~ 재활용 버리는날 쓰레기장에 버려진 렌지장이 있더라구요. 저걸 가져올까 말까...고민됐
정말 손잡이 번창이 한눈에 보이는군요 리폼을 하다보니 너무도 샘이 나고 너무도 부럽고 너무도 본 받고
Tv 장 바로 옆에는 이케아 흔들의자(?)가 있는데 고기 앉아 있으면 대각선 방향으로 집 앞 공원의 일부가
우리집 주방에 맞게 전자렌지다이를 만들었어여~ 밑에는 쓰레기통 두개가 들어있어여~보기싫은 쓰레기통을
요즘 다들 하나씩 가지고 있는 타일테이블이 너무 갖고 싶었어요~ 그치만 우리집엔 아직 식탁을 놓을 만한
페인트 하겠다고 맘먹고 무슨색을 칠해야 할지 어찌나 고민이 되던지... 손잡이 후기를 몇번을 보고또보고
반제라 뚝딱뚝딱 넘 좋아요,, 그리고 우리집 양념장들이 이쁘게 자기 자리를 잡았답니다,,,나무 오자마자
화이트 전자렌지 문이였는데 포인트가 없어서 패널 구입해서 붙여봤답니다.밋밋한 전자렌지 문 이였어요 요
예전에 반제품 책상을 사서 잘쓰고 있는데 항상 수납이 부족해서 고민하다가 젤리그박스를 만들어 봤습니다
집에 모셔두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는 나무들..그게 어언 2년여~ 실은 나무재단 하는게 도저히 엄두가
거실과 같은 벽지였어요 \r\n여긴 곰팡이가 없어서 벽지위에 그냥 페인트만 했어요\r\n던에드워드 5862번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