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딸아이가 그림그리는것을 좋아하는데 매일 바닥에 배깔고 그림그리는게 안쓰러워 책상을 만들어 주었어
코카콜라 라벨지와 페인팅으로 꾸민 현관문입니다. 젯소 2회 페인팅 3회입니다.제가만든 나무인형 액자입
거실일부분모습.. 많은변화가있었네요.. 모든면이 칙칙한체리색?밤색? 이였는데..환한 화이트로변신화장
약1년6개월전에 이사하고보니 집안이 너무 칙칙하고 분위기도 어둡고해서 직장을다니면서 휴일도 반납한
저희집 현관 가벽이에영^^저 사진은 신발이 하나도 없이 나왔는데 저런 모습은 1년에 몇 번 볼 수 없는 일.
이사를 했는데 거실이 허전하기도 하고 공간이 많이 남아서. 손잡이닷컴에서 싸이드 테이블을 봤는데.. 식
귀염둥이 두 아이의 침실을 새 단장 해 줬어요 딸래미는 핑크를, 아들래미는 블루를 고집해 좀 식상하
제가 이것저것 주문했는데 모두 잘 왔구요,, 첫 스타트로 주방 리폼 해 봤어요,, 첨에 꽃무늬 광택 시트
완성사진입니다. 이것만든다고 한달은 소비한듯해요. 빨리 만들고 싶었지만 작업중간에 손목인대가
욕실에 필요한 시계를 찾다가 맘에 드는게 없어 직접 만들어 보았습니다나무를 모양대로 잘랐습니다잘 고
잘하고 싶었는데 예쁘게 안된것 같아요.. 많이 배워서 다시한번 도전해야겠어요^^
처음 해본거라 다른분꺼 보면서 따라해봤어요.. 조금씩 배워가는게 재밌네요.. 담엔 더 잘할수 있을거같
이게 도대체 언제 주문했던건지... 귀차니즘에 빠져 미루다미루다 장마가 시작되면서 집에만 갇혀있다보
바닥에 데크 깔고 벽에 루바 붙여서 베란다를 카페 테라스로 꾸며 봤어요~ 나무향 가득한 달콤홈 카페 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