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 담은 나무상자 두개를 주웠어요~상자 두개를 본드로 붙이고 미송나무로 손잡이 뚝딱~밀크페인트칠과
주방 한켠에 살짝 올려 봤어염 굵은 비가 한창 쏟아질 때.....빗소리를 들으며 사랑하는 앤과의 데이트
제페토수납박스예요. 가격도 참 저렴하고 좋네요. 합판이라서 재질은 그닥 그렇지만 색칠하고 그림 좀 그려
못을 박는게 좀 힘들었어요. 다 만들고 나니 뭘 어디에서 잘 못했는지 약간 삐딱하기도 하네요. 생각보다
아무것도 없는 현관에 어닝을 달고 벽엔 자작나무스티커로 꾸며 봤어요.
넘 갖고 싶었는데.. 살까 말까 망설이다.. 마침 공구하길래.. 얼른 집어든 아이.. 전부 조립해서 올
현관으로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벽면에 나란히 걸려고 두 개 주문했다가 쫌 갑갑할 것 같아 하나만 걸고 나
티비장 손잡이가 마음에 안들어서...... 바꿔 주었어요~ 사람들은..... 원래 이손잡인줄 알더라구
안방문 손잡이도 같이 바꿔 봤네요~거실 등은 7등인데.. 너무 환해서 가운데 전구 한개를 뺐답니다~ \r\n\r
울 장군의 도움이 많았던 리폼들입니다 \r\n부속물 제거와 샌딩 다 해주구요\r\n나중에 손잡이랑 다리도 달
이사를 하면서 안방에 파우더룸이 있어 엄마가 쓰던 화장대를 딸에게 주고 싶다고 하셨어요 아직 초등학생
완전 뿌듯!!!자리만 차지하고 쓸모두 없구 보기두 흉한곳 ㅠㅠ서랍장 주워와서 앞 판 분리 한것들 총동원해
상콤하게 라임색으로~ 거실TV장 분위기가 확 살아요~ ^^원래 리폼 계획 없었는데 살짝 뜬 시트지 붙이려다
책상서랍장과 세트로 칠하고 손잡이 달아 준~오랜 세월의 흔적이 보이는 화장대.손잡이 떼어주고, 열쇠잠금
원래 파스텔 계열의 이쁜 책상이었는데.. 리폼이란거 한번 해 보고 싶어 당시 유행하던 꽃시트랑 웬지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