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받고 바로 밤에 아이 잘때 열심히 만들어봤어요 ^^ 울딸도 담날 일어나서 보고는 너무 좋아하더라
어디있긴....뱃속이죵...푸하하하~~~~~ 나무만 보면 음......무조건 무얼 만들어보지??? 일단 주워 쌓
이웃집의 부탁으로 야채장,책꽂이 반제를 만들고 서비스로 남은 나무 자투리로 휴지케이스를 만들어 주었지
원래 의도는 **감 수납박스였는데 사이즈 게산 착오로 협탁으로 변신!!!\r\n안에 옷 바구니를 넣어 놓고 세
이미 만들어 다들 사용하고 있는 키보드 박스를 저는 이제야 도전하네요^^ 언제부터 키보드 박스를
아들이 서랍장에 들어가서 앉는바람에... 뭐 레일도 고장나고...서랍도 부서지고 ;;; 리폼시작... ^^;;
옆집언니가 제가 만들어 놓은것 보구 너무 갖고 싶어하셔서 하나더 구입해서 꾸며 봤어요... 똑같이
우리집 현관 바닥이 달라졌어요 ㅋ 아무리 닦아도 지저분하고.. 둘째가 자꾸 현관에 가서 노는 바람에
커피를 발랐더니 손잡이 싸이트 들어올때마다 커피향이 솔~솔~ 바니쉬 2번발랐어요 컴터가 깔끔해 졌어요
어머님의 며느리 칭찬이....자뻑ㅎㅎ 손님오시면 딱이예요~ 찻상,과일 놓으면 폼나요
커피진하게 타서 물들였구요 스텐실로 마무리~ 바니쉬 2번 발랐어요 지인 생일선물로 만들어 봤어요 좋
꾸미고 할 정신없이 급한 맘에 찍어보아요~^^시집올때혼수로 장만한 저렴한 장식장....애들낳고 보니 좀 애
저렴하게 두개를 구매해서 하나는 엄마께,하나는 친구선물로 가방걸고리로 하니까 더 깔끔하게 고정되는것
지인 선물로 만들었어요... 근데... 받으실 지인이 싫어하실지도~~ㅋㅋㅋ 가까이서 보면 정말이지...허접
아직 헌가구 리폼까진 힘들지만... 이젠 반제품에는 자신은 붙은듯...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