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박스보다 좀 큰 수납장이 있었는뎅.... 주워온 나무를 잘라서 다듬어 커피물 네번쯤 들였나? 바
짜잔~~~~보통 있는 삼단책장이예욤...아직은 초보라 공간박스들 많이 하시잖아요...3단 책장이 나와서 얼른
친정엄마집 수납장 만들었어요 엄마가 보고 좋아하셨으면 좋겠네요3단공간 박스를 이용해서 주문한 다리와
모두 세개를 완성하였어요..^^ 시댁형님들에게 선물하려구 만들었는데.. 맘에들어하실지 모루겠어요^^물
에어컨실외기는 컷트지 몇장을 사서 아주 간단하게 미싱해주었구요~ 창고문에 페인트칠하구 손잡에서 구입
반제품 없었으면 어떻게 했나싶어요~~ㅋㅋ 아미띠에장~올리브수납합에 이어~작은거 완성해봤어요~ 조립완
손자비아 정인님 케비넷장 보고 필받아 파레트로 만든 신발장입니다. 쉽지는 않았지만 제맘에는 쏙들게 만
항상 눈팅만하며 부러워하다 많은 망설임과 걱적 끝에 재료를 주문하고 설명서도 꼼꼼이 체크한 후 정성
커피보관함 만들었어요. 헬로키티를 무지 좋아하는 집으로 갈거예요. 받는 분 좋아하겠죠?
기럭지가 짧아 아직 화장실 앞에 비취해놓은 변기에 쉬야를 하는 둘째를 위해 그리고 내년이면 이변기를
내가 만든 DIY 가구중에 제일 잘 만든 선반 남아있는 페인트를 막 섞어서 칠해본 색이 너무 빈티지하고
많이 허접하지만... 기본에 충실하게 만들었습니다..\r\n데코하는 능력이 없어서 먼가 휑하네요ㅠㅠ\r\n세
이사를 많이 다니는 지라 이사할때마다 필요한 가구도 생기지만 필요없는 가구도 생기네요 전에 공간박스
# 제가 초등학교 6학년때 저희집이 이사를 하면서 부모님이 사주셨던.. 딱 17년된 오래된 책상이예요~ 회
과정 찍을게 없네요.. 반제품이라 칠부터 해두고 순서대로 조립만하면 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