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단짜리 미니선반장 구매해서 문짝 달아봤어요. ^^3단 구매해서 선반 하나는 뺐어요.\r\n\r\n목공용본드 바
네스프레소 머신을 입양하고 네스프레소만의 공간을 만들어보고 싶어 시작했습니다. 만들다 보니 그
넘 이쁜 냅킨으로 화사한 티슈케이스 만들었어요티슈케이스 뒷면
너무나 실용적이면서 이쁜 커피포켓..... 냅킨이용해서 화사한 스탈로 해봤어요
밋밋했던홈빠벽에 원래있던 장식용걸이가원목이었는데 흰색칠을해서와인렉과 와인잔걸이로만들어서걸었더
간단하게 반제품으로 만들어서 친척들에게 선물했습니다. 다들 만족하셔서 저도 기뻤답니다~!
주방 수납공간 부족해서 만들었습니다~ 보일러실 가는길에 남는 공간이 있어서요~ 효과적인 수납
분리 수거하는 날... 조그만 협탁이 눈에 들어온다. 오래된 의자도 두개 눈에 뛰어 쓸데가 있겠지 싶어
1학년 입학 전 만들어 준 책상.. 한동안 깔끔을 유지하더니 시간이 지날수록 엉망진창 난리통이 되가길
정말 이렇게 바뀔줄 나도 몰랐슴 ㅋㅋ 첨엔 망설망설 - 하고나니 럴수럴수 이럴수가 커피맛도 굳~~ 밥맛도
모니터 받침대를 만들어 보았어요. 큰건 엄두가 나지않아서 작은 반제품부터 차근차근...ㅎㅎㅎ남들이 하
다 먹고 버리기엔 너무 아까운 철케이스들.. 사이즈도 넉넉해서 조그마한 부자재들 수납하기엔 딱이지만
키치니집2 입니다... 요런 반제품은 오랜만인데..필요의의해서 구입!!!ㅎ 상부장에 부착해서 쓰니 깔끔
리폼초짜입니다. 반제품으로 먼저 시작해보았네요~~ 예다움 대자 반제품 사서 욕실장 만들어보았어요
패널 주문해 만든 지점토 로즈액자첨 만들어 본건데 \r\n\r\n생각했던것 보다 \r\n\r\n예쁘게 나와 다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