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주방 상부장을 걷어내고 슬림하고 심플하게 만들어 달아줬습니다. 크기가 커서 무게가 **아니었거
현관 입구 한쪽벽면에 핸디코디 작업이랑,, 핸디코디로 파벽 흉내 내봤어요,,,(손잡이해서 하신거보고 따라
미니카페 내손으로 만들기 제2탄(완성작) 미니카페 드뎌 만들었어
페인팅 초보라서 설레는 맘으로 글씁니다. 과정샷을 찍는줄도 모르고 완성하고 나니 쫌 아쉬움이 남아 사
언니꺼랑 두개를 만들기로 했습니다.밖에 나가서 작업을 했습니다,\r\n넓게 펼쳐놓고 하니까 얼마나 좋은지
완성된 반제품 몇개 올려봅니다. 제작과정은 찍어놓은게 없어서..이건 주방싱크대에서 사용하고 있어요.
디카 연결하는 잭을 둘째녀석이 가지고 놀다가 없어져서.. 다른곳에 사진 올려둔거 그냥 올려요~;;; 다들
드뎌 흰색으로 리폼했어요^^ 집에 있던 이쁜 몰딩도 붙이고 의자도 커버 만들어 입혔더니 제 맘에 쏘옥
손잡이 3종세트 티슈케이스 두개랑 커피하우스 같은 톤으로 만들었더니 세트 같은 느낌이네요. 너무
집에있는 자투리나무들을 이용해 고수님 작품따라쟁이해보았답니다. 모방은 창조에 어머니라는말 맞습니다.
역시나 만들기 바빠 리폼전 사진은 없네요. 페인트로 칙칙한 베란다 문도 칠했슴다.거친목재로 만든 일명
세번째하는 책장리폼이랍니다. 이번엔 맘이 게을러 많은 시간이 걸렸답니다. 같은 책장이라 조금은 질려
아이때문에 컴퓨터가 거실로 나오게 되었죠. 하지만 자꾸 키보드를 **감처럼 가지고 놀아서 키보드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