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를 하면서 개인 작업실을 간절히 바래왔어요 ^^ 아기가 태어나서 실내작업을 못하게 되어 퇴근후 달
10년동안 4번째 이사를 하면서도 꿋꿋이 가지고 다니던 책상을 이번에도 버리지 못하고 리폼에 들어갔
집에 있는 CD장을 활용해서 만들었어요 미송합판패널로 문짝을 만들고 붙였더니 다른 아이로 변신했네요
필름지가구의 단점인 벚겨지고 싼티나는 장농 문짝 바꿔보기로 했어요 시트지를 벚겨내고 작업을 했는데
오븐에 밀려...구석에 밀려있었던... 싱크대...가스렌즈대를 문짝 떼고...싱크대 수납장으로 변신 시켜보
줄눈작업이 왜 힘들다고하는지 저도 알았어요,, 완성하고 나니 타일테이블 20개쯤 만든 느낌이랄까요 정말
예전에 많이들 집에쓰시던 책상을 버리기 아쉬워 도색하고 사포질하고 손잡이 바꿔서 빈티지 화장대로 쓰고
자투리 나무로 선반모양을 만들고 칠해서 빈티지한 느낌의 카페같은 나만의 선반을 완성합니다. 커
전의 패브릭으로 덮개를 씌워줬던 토이함이에요. 패브릭이 수납은 많이 돼도 다소 불편한 점이 있어서 두
아들에게 선물한 아들만의 공간이죠.. 딸이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아들이라도 일어나면 저기에 서서
밋밋했던 벽이 나무가지 하나로 모던하면서도 멋스러움이 더해져서 완전 이뻐요.
^^ 셀프로 완성된 현관입니다 혼자 하나씩 꾸미다 보니 시간이 이리도 오래 걸리네요..ㅎㅎ 그럼 작업과
씽크대 이쁘게 시트지 붙이고 이쁜 손잡이까지 달아주고.. 이사갈때 꼭 빼서 가져가야지...푸하하하하
딸애 책상용으로 탁자를 만들었어요. 크기는 가로 120, 세로 66. 삼나무 상판, 원목 다리(루벤스) 사용했
일단 도착한 반재를 모양에 맞게 본드로 붙이고살짝 구멍을 뚫어못을 박았어요~ 그냥 박으니 삐뚤어질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