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도전한 별하나짜리.... 저에겐 넘 힘들었네염 그래도 맘은 정말 뿌듯합니다10년전 산....지금은 애물
이사온지 2년이 다 되어가는데 사실 벽지를 안하구 왔어요. 1년전 페인트칠만 했었는데 이번에 큰맘먹구
그냥 전 사서 나무무니가 죠아서 사포질하고 바니쉬만 발랐어용 원래 그냥 사진 맨위와 같은 선반을 달았
사각 핸들 트레이 반제를 구입하여 컨츄리풍으로 만들어 보았어요... 예쁜 꽃도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유리샷시 중간에 적벽돌로 되있던곳을 티타임 할 수있게 꾸며주었어요~ 저녘에 찍어서 좀 어둡게 나왔어
처음에 사진을 못 찍고 시작했어요. 문짝 분리 후 생각나서 중간에 찍었네요.생각보다 허접하게 나와서 기
요즘 무기력증으로 ~~~ 해서 간단한 소품으로 활력을 받으려 만들어 본 ~~~커피만을 위한 집입니다~~~~이
옆으로 누워있네요.. 책꽃이로 쓰던것을 문을 달아 아이들 수납으로 쓰려고요 나무 원 그대로의 모습도
요아인 가격대비 튼튼하고 넘예뻐요 젯소칠하고 바로페인트
도면부터 직접 제작한 엄마표 싱크대입니다. 만든지는 한참 됐어요. 겨울에 만들어서 밖에 못나가놀때
언니가 조카방을 정리하고 수납장을 버린다고 하기에 또 얼릉 업어왔지요 언니가 새물건 좋아하는 통에 업
홍선영님의 작품을 보고 침을 꼴깍 꼴깍 삼키던중 언니가 책장을 사고 공간박스를 버린다기에 어렵게(거
아이방 꾸며 주면서 옷수납하기에 부족하기에 선반행거를 만들어주었습니다. 뭐, 만든것도 아니구... 집
더스트박스(대) 만들었어요 싸이즈도 넉넉하고 좋으네요 www.rosandeco.com
눈팅만 몇년째.. 그런 내가 주워온 아이로 리폼할 날이 오게 되다니.. 감회가 새롭네요...원래 이런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