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 사진입니당... 재주문하고 기다리느라.. 한참.. 그래서 오랜시간이 걸렸네요.. 그래도 완성하고
저희 마미께서 참참 오래 전에 구입하셔서 사용해오신 울집 주방 그릇장이에요. 큰집에서 살때는 거실에
티슈 수납함 반제품을 샀어요.. 스텐실도 넣구요.. 정말 맘에 들어요.. 2개 구매 했는데 하나는 상판이
전에 마들어 놓았던 장에 에펠탑 스텐실 했어요. 이쁘네요.
반제 각티슈 케이스입니다. \r\n노가다후 잠시 쉬면서 깨작~깨작~붓질의 재미에 시간가는줄 모르겠네요.\r\
아직 파벽돌하고 핸드 코트만 한거예여~~ 파벽돌 2박스나 들어가더군요~~~~ㅎㅎㅎㅎ 하나박스 구입
힘들게 글 올렸는데,,,,,, 다 지워졌어요..... 에공,,,,,,,,ㅠㅠㅠㅠㅠ 냉장고와 식탁자리를 바꿨더니
예쁜 새언니에게 선물하고자 또하나 주문해서 만들었어요 ~~*^^*필요한 재료를 꺼내놓고~~ 작업 준비 시작!
깔끔하죠? 그러나 이전사진을 보시면 토 나오실꺼예요전 주인이 대충 확장을 해놓은 방이예요 \r\n저도 이
작업전 사진입니다....2007년에 이사오면서 저렇게 군데군데 좋아하는 벽지를 발랐는데요..이젠 촌스럽네요
친한 언니의 부탁으로 만들어본 보물상자 언니역시 스승의날선물을 요아이로 완전 대박이었다네요초등학
공장겸 사무실로 사용되던 곳을 공방으로 변신시키기 위해...출동... 요즘엔 주부 리폼왕들이 많아 눈여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