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이 들어간 흰색 실크벽지위에 페인트칠을 하려다 새 벽지라서 아까워 그대로 뒀더니 패널작업후 벽면이
작은방을 새롭게 단장중 침대위 허전한 벽을 꾸며주기 위해 원목액자를 만들어 봤어요. 원목 액
AD/접착식데코타일(RS306)을 이용해서 작업실 바닥을 리폼했어요~\r\n단단한 장판느낌의 데코타일인데 대리
스텐드 김치냉장고를 사면서 저희집거실이 좀 긴편이라 주방쪽을 좀더 뺀다 생각하고 기역자 가벽을 세워보
이사온집 아이들방에 붙박이장이 없어서... 새로사자니 그렇고 발코니에 쓰지않고 버리지도 않은 방치된
저번에 손잡이에 절단서비스 받은 자재로 사각형 빨강머리앤 시계를 만들어 올렸었는데... 그걸 보시고 어
길가에 나뭇가지를 보니 리스틀을 만들면 될것같아 가져왔어요. 잘휘어지는 걸루요둥그렇게 모양을만들어
긴 나무를 반으로 절단해서 선반으로 쓰려고 주문했지요~~\r\n식탁옆의 좁은 공간을 야무지게 활용하기위해
삼나무라 나무향이 솔솔나는게~ 좋네요~ 나뭇결은 좀 안좋았지만 ㅠㅠ \r\n메꾸미로 꼼꼼하게 메꾸고~ 사포
신랑이 사포질을 열심히 해주어서 정말 고마웠어요 정말 많이 투덜대긴했지만 ㅋㅋㅋ\r\n다른분이 하신것을
임신하고 손 놓았던 집꾸미기 다시시작~~~예쁘게 사포질에 칠도해주면 멋지게 변신하겠죠~~조립하는건 신랑
꾸벅 2달전 제작한 인터폰 박스 제작기를 올려봅니다. 원목무늬를 살릴까 했는데... 집안 인테리어상...^
하나하나...내손을 거쳐 조금씩 바뀌어가는 공간이 나한테는 가장 소중하고 내가 참 자랑스럽다고 혼자
안녕하세요~~ 오늘 날씨 너~~무 좋은거 있죠~~정말 나들이 나가고 싶은 그런 날이에요~ 사무실 박차
미싱과 오버룩 작업대를 만들었어요...고민고민끝에 판재만 재단해서 받고 다리는 이케아 제품으로 조립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