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배운 포크아트로 리폼해 보았습니다. 6개월 아들보면서 하느라 과정샷을 못찍었네요. 혹시 도움이
아이가 아침에 학교갈때 마다 엉망으로 옷장을 뒤지는 바람에 선택하게 된 미소아이 행거예요.. 처음에는
미니 수납장을 두개 리폼해서 거실벽에 고정시키고 액자나 소품을 올려놓고 있어요. 작지만 볼때마다 뿌듯
처음엔 세탁실 선반으로 사용하려다 나무가 좀 부실해서 그냥CD장으로 사용하기로 했다...재활용장에서 업
지인에게 선물하려고 주말내내 만들었답니다 커피들어갈수 있는 공간도 넉넉하고 아래 서랍칸에 차를 넣을
새로나온 수납장 만들어 봤어요.. 먼저 조립하구요..3단장이랑 같이 주문해서... 조립하는데..생각보다 참
4년동안 밸리댄스를 하고 있는데~ 밸리쌤에게 작은 선물하고 싶어서 만들었씀당^*^~~~~~ 쌤이~~ 엄청 좋아
3단 책장 이쁘게 변신시켜봤습니다. 그냥 문짝만 한칸씩 달다가 남들도 다하길래 저도 한번 해봤어요. 사
우드락 파벽입니다.. 거실전체를 하려고 햇는데.. 너무 힘들어서 패쓰..ㅋㅋ 우드락잘라서 대충 붙여주
나이든 강아지가 있어서 높은데 무리하지 말라고 만들었는데.. 신랑이 발판이 너무 좁다고 하네요,, 아직
맛은 잘 구별하지 못하는 나이롱 커피매니아로 살다가 캡슐커피 머신을 하나 장만하게 되었습죠. 근데 이
드디어 어제 완성한 수납벤치입니다.. 리폼의 리도 모르는 사람이다보니... 손잡이닷컴의 도움을 많이 받
과정삿이 컴에 저장하다가 다 날라가버렸네요 아쉽지만 완성사진만 다시 찍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