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데코에서 봤던 어떤님꺼 따라쟁이 해봤어요. 어떤님꺼였는지 기억이 안나서 ,,출처도 못밝히게 되었
화장품이 어수선하게 널부러져 있어서 반제품 주문후에 만들었는데..만들기도 쉽고 너무 깔끔해서 좋아요
스승의날을 맞이하여 어떤선물이 좋을까 생각하고 고민하다 만나게된 손잡이닷컴의 보석함만들기..손잡이에
처음으로 시도해본 diy... 반제품을 받고나서 엄두가 안나서 며칠을 째려만 봤었네요... 하고나니 이렇게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면 칙칙했던 신발장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ㅎㅎ손잡이도 달아주고 완성... 던
새로 이사한 집이 씽크대의 수납공간이 영~ 꽝이어서 어떻게 해도 정리가 되지 않는 주방을 일주일 정도 째
이제서야 만들고,, 또 이제서야 올리네요.. ^^ 타일작업은 처음이라 실수하면 어쩌나 했는데,, 나름 재
가구리폼에 스텐실까지 diy매력에 푹빠졌어요...^^ 스툴은 이사오기전 버릴까하다 리폼좀해보겠다며 가져
이사 한지 넉달이 되엇어요^^ 급 잡힌 집들이로 인해 베란다 청소겸 꾸며보았는뎅..참으로 어설프네요..ㅎ
저번에 딸아이방 방문리폼하고 그옆에 있는 방문도 같은 느낌으로 리폼해 보았어요.리폼전 방문 떼어냈어요
햇살좋은날 찍었더니 넘 이쁘고 선명하게 나온것 같애염현관으로 들여온 타라 녀석\r\n힘들게 만들었던 만
고양이 밥입니다 생전 고양이는 키워보질 않아서 이렇게 밥이 캔으로 나오는지 첨으로 알았다는 .......
커튼지가 무지 앏아요. 빨아서 그대로 걸어주면 될 듯합니다. 손으로 바느질하느라 시간이 좀 걸리
후크를 단 간단 인형걸이로...새로산 스텐실...남발중...냄비받침도 만들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