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방을 손을 살짝 보고있는데요. 재료도 부족하고 딱 이거다 싶은 팁도 생각안나고~~~암튼 집에 있
스피커 가리개와 커피박스 두가지를 올려봅니다~ 아파트 벽에 있는 스피커를 가리기 위해 만들었답니다~
이번에 주방 이곳 저곳이 지저분해서 손잡이닷컴에서 정크푸드 박스와 수납장 만들어봤어요... 그리고
집에있던 이케아 스텝스툴과 테이블에 옷을 입혀봤어요.. 너무 너무 이쁘네요... 색상이 워낙이뻐서 초
괜히 리폼 한다고 멀쩡한 서랍장 이렇게 만들어 놓고 빈티지라고 우겨 봅니다.
완전 깜찍한 TV 티슈함이에요 너무 맘에 드는 녀석이네요~\r\n\r\n티비화면(?) 조 부분은 프린터물을 두가
10년넘은 낡은 원목장 색칠했어요.... 시어머니 새 집 지어 이사했는데 버리기 아까워 리폼했네요. 제냐
둥이를 위한 베이비장 완성했습니다. 하루에 0~3시간 씩 2주만에 완성했네요~~ 작업하는동안 엄마가 둥이
MD 두루마리 휴지 케이스에요.^^ 올드빌리지의 민트색으로 옷 입혀주고 페이퍼 도일리(?)리를 이용해서
약상자 만들어 보기~~상자 안쪽까지 꼼꼼하게 사포질을 해주었다..\r\n개인적으로 제일 힘든게 사포질이다.
손잡이로 쓰인 부분이 빨래건조대에서 나온 거랍니다. 스텐~이라고 해야 하남요..암튼 그게 빠져버렸는데
백일된 아가를 위한 책꽂이를 만들어 보았어요미송나무는 혹시 모서리에 아가가 다칠까봐 사포질을 열심히
이쁘다..화이트스노우색깔 타일.패널 붙이고..타일 붙이고..이쁘다..페인트 칠하고 완성해 놓으니.\r\n아후
빈티지하게..의자를 칠해보겠다고. 올드빌리지..작은용량 블루..페인트랑.. 엔틱글레이즈까지..마련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