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임텍을 이용해서 연필꽂이만들었어요. 다른분들도 많이 하시는거라...먼저,아크릴물감을 바른후 사포햇
수납장 완성버려진 수납장을 가져왔어요.\r\n우선 사포로 기존색을 벗기고, 젯소는 생략하고\r\n상판은 월
완성작^^버려진 협탁을 주워왔어요.\r\n멀정한 원목이라 예쁘게 재탄생을 시켜봐야겠다 마음먹고 ,,\r\n시
11년전에 결혼하면서 우리집에 들어온 옷장.. 세월지나니 시트지가 조금씩 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다
*많은 분들이 패널로 꾸미신걸 보고 용기내어 냉장고 옆 가벽에 처음으로 패널 작업을 해보았어요. 생각 처
달랑 달력걸려있던 주방벽을 바꾸어봤어요 예쁜 벽지로 도배하고 선반도 놓아주고 맘에 쏙 듭니다주방벽면
간단하게 만들수있어서 넘 좋다...한시간만에 뚝딱뚝딱... 시범적으로 하나 만들어 봤는데... 요즘 한참
책보구 열심히 따라해봤어요 남은 자투리 나무로....재단후....\r\n쳇소도 생략......페인트칠 먼저 하고.
원래 옥색의 문이었어요. 칠이 오래되어 때가 꼬질꼬질, 결국 붓을 들고야 말았답니다.
이사하고 주방한쪽에 간이식탁이 있어서~기존의 식탁은 사용하지 않고 간이식탁으로 아침을 간단히 해결했
일단 사포질 부터 모서리랑 하트 구멍난곳을 잘해줘야 될것 같아요색칠을 하고 \r\n\r\n이쁜 꽃그림도
전체적으로 흰색을 칠하고 엔틱느낌나게 터치좀 줬어요 스텐실도 넣구요택배도착 \r\n\r\n얼른 얼른
미송합판 처음해봤는대 많이 거칠더라구요 다른 분들은 거친부분 어떻게 작업하시는지 저는 사포질 해두
저희집은 24평이구여~ 이사하기전 손잡이를 알게돼서 저도 무모? 하게 셀프인테리어에 도전하기로 결심했
첫 리폼작인데.. 쉽게생각하고 무작정 도전했다 무지 애먹었네요.. 작업할땐 너무 힘들었는데.. 완성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