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전자렌지는 좀 낮아서 뒤집어서 놓았더니 렌지위에 약간의 공간이 생겼어요 선물들어온 김 올려놓았
첼로도쿄테이블 과 프로방스테이블을 붙여서 사용하시네요\r\n밑으로 의자와 벽면에 삼목루바를 이용하여
4단 책장에 이어 3단 책장도 리폼에 들어갔어요.. 한번에 두가지를 하려니 체력이 딸리더라구요^^ 그래도
하나는 오래된 트레이 페인팅해서 리폼한거구요,,, 또 하나는 자투리 패널과 합판으로 만들었어요.......
반제품 사서 만들었어요. 만들기 어렵지 않고 재밌어요. 다음에 많이 사서 주위사람들에게 선물하기 좋을
화이트 워싱페인트로 3회 페인팅하고 퀵타임바니쉬로 2회 마무리 해주었어요 우리 집의 주조색인 화이트와
컴텨랑 별로 안친해서 인지.... 누워있는 그림을 어떻게 세로로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흑 흑 알려주실분
기본기가 있는 아이라 조금만 손봐주었어요.튼튼,짱짱 상태 완전 괜찮은 요아이 분리수거날 데려왔어요.\r\
두딸에게 선물한 보물상자~ 서로 싸울것같아 살짝(?) 바꾸기만 했어요. 이뿐 라벨출력해서 딱풀로 붙였는
아그들을 키우면서 늘어난 책들로 저희집엔 4단책장이 아직도 5개가 더 남아있답니다. 이사를 하면서 천덕
아이들 공부방 꾸미면서 책장을 다 아이들 방으로 넣어서 거실에 책 꽂을데가 없더군요.그래서 또 만들기
딸ㅏ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공부방 만들어준다고 생각만 하다가 방 정리하다가 책상위에 둘 책꽂이가 필
만드는것 보다 다는데 더 힘들었다는..ㅜㅜ 저희짐 문쪽에 턱이 있어서..ㅎㅎ 여튼 만들고 가장 만족했던
모노코지 책장 만들었어요.. 아이 책장으로 썼구요.. 이걸로 정리 해놓으니 깔끔하네요.. 흰색이라 깔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