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한 자제가 도착했어요..ㅋ3단 2단 있어 2개로 목공풀로 붙이는중입니다.전체 샤쥬 재단이 모두 엉망으
버릴려던 장식장인데 바퀴달린 틈새 수납장으로 리폼해봤어요14년된 벽 장식장인데\r\n홈바와 싱크대에 연
올해 첫 셀프 인테리어는 주방 페인팅으로 시작해보았어요.작업 전 공간!\r\n모던한 느낌이긴 한데~ 좀 밋
이번에 세탁실 겸 다용도실로 사용중인 베란다 벽 타일 작업과 페인팅 그리고 마루시공 모두 셀프로 진행했
ㅎㅎ 우선 전 후 사진입니다..작업하기도 편하고..잘라서 붙히기만 하면 시공 끝~~~~안쪽에서도 찍어보고~~
공간정리가 안되는 곳에 아카시아 나무 선반을 짜서 넣었어요. 1200mm 폭의 거대한 선반이라 걱정을 조금
이번엔 식탁조명을 꾸몄습니다 여러가지 구상을 해서 몇개의컨셉을 잡았는데 무난하게 작업을했네요 하고
미끄럼틀 만든이후 오랜시간 공백기가 있었네요 ㅎ 구상은 늘 했었지만 실행이 안되어서 ...ㅜㅜ 이번에
고맙게도 오래전에 손잡이를 막 알고나서 디자인하고 재료주문해서 만든 그룻장이에요 처음 만든거라 시행
장식장을 없애고 선반 하나로만 심플하게~~테이블도 시트지로 붙이고 파이프손잡이로 장식~~못쓰는 액자에
코르크로 만든 원형거울이예요^^10년 전부터 하나씩 모아두었던 코르크가 한 봉지 가득~~이걸 왜 모으냐고
베란다 화간 덮개를 완성 했어요 ㅎㅎㅎㅎㅎ 간지 작살입니다이런 차갑고 황망했던 공간이 이 겨울에도 가
삼나무 판재를 이용한 심플 선반 만들기~ 최소의 노력으로 짜투리 공간 활용에 그뤠잇 합니다~^^차를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