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널려있던 책들을 꽂아놓으니 기분이 좋네요.일렬로 줄세워서 인사하고 있습니다.3개나 조립하고,
평소에는 의자로 사용하고, 앞쪽에 문을 달아서 위로 올리면 되요. 그러면 장남감들이 나옵니다.미송파일을
원래 3개 샀는데, 두개 찍은 사진밖에 없네요.빠진 거 없나 확인하고,조립해서 오크로 옷을 입혔어요.
남들 다 하는 반제품입니다. 쩝쩝....뭐가 뭔지 우선 파악하고색을 입히고조립했어요. 너무 쉽죠잉*^^*
mdf에 필름지 입힌 가구 하나씩은 다 갖고 계실것같아요 ^^ 저희집에도 키 큰 전자렌지장이 하나 있답니
여성용품 어떻게 보관하고 계신가요??? 저는 봉지채 욕실장에 넣어뒀었답니다 ㅎㅎㅎㅎ 요즘 마트가
남은 자재를 이용해서 남편이 뚝딱 만들어낸 큰 아이의 위생품 보관함이예요 제가 만든 커피보관함을 흉
밋밋한 현관에 간단하게 패널벽을 만들었어요 패널벽은 기분따라 컬러를 바꿔줄거예요바닥은 데코타일로~
베란다에 작은 나만의 카페공간을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우선은 테이블과 선반만 만들어놨는데... 점차
처음 해본 DIY 완성했어요...^^이거는 3단짜리지만 요거랑 똑같은 2단짜리였어요젯소 바른 모습이구요~ \r
기본반제임당~~~전체베이스컬러는 쪼꼬린넨~~~~문틀은 단호박젤라틴으로^*^~~~~양사이드 그림도안해주공~~
2번째 리폼이네요! 설날때 들어온 곶감상자 뚜껑으로 두꺼비집 가리개만들었어요!마음이 급해서 젯소바
얼마전 이웃상가인테리어 작업이있었지요. 그곳에가서 많은 합판과 얇은 패널을 주워왔답니다. 크기도
원단으로 지저분한 부분을 가려줬어요.. 주워온 장식장..나름 볼만해졌어요 ㅋㅋ 안쪽에도 원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