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이에서 늘 구경만 하다 처음으로 반제품 구매해서 만들어 봤어요. 부엌에 식탁을 놓지 않아 허전했는
대한민국 국민의 3분의 1이상이 가지고 계신 랩걸입니다. 10년이 넘게 창고에 놔뒀다고 버릴까 고민도 했
힘들게 고정 했네여수납장과 함께 베란다에 놔뒀어여\r\n다육이들 빨리 사야겠네여
이런 수납장이었어여옆판을 달아주었어여상판까지 작업했네여옆판 색칠해주구여문짝작업후오일스테인과 화
군데 군데 떨어진 벽지를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우드락으로 파벽돌 느낌이 나도록 붙여보기로 결심했습
딸 방에 패널벽하고 스티커를 붙혀주니까 너무나 멋진 방으로 바꿔었어요~~와우패널 작업이 처음이라 걱정
이쁩니다. 차한잔 할때 쿠키랑 과일이랑 담기에 크기도 적당하고 손잡이 달아서 유용하게 잘~ 쓰고 있습
얼마전에 올린 수납장을 하나 만들고 같은 방법으로 짜투리 목재 총 동원~ 부족한 목재 주문해서 도착하
예뻐요 ^^ 이것저것 잡다하게 돌아다니는거 넣어두려구요작은방 두개에 각각 한,두면씩 포인트로 페인팅했
언니가 야채장도 부탁해서 만들었어요 생각보다 수납이 많이 될것같아요. 실물을 보니 저두 은근 탐이나
이웃언니가 같이 만들어 보자기에 어제 온종일 걸려서 둘이서 만들었어요. 만들고나니 넘 뿌듯해하는언니.
다용도 세탁실에 걸레나 수건등등... 잡다한 것들 올려 볼까 해서 만들었습니당~~ 지저분했던 다용도실에
언니가 집에놀러왔다가 수납장 만들어놓은거 보고 예쁘다며 부탁하길래 한번 만들어 봤어요.배송이빨리 왔
원래는 부엌에 둘려고 했었는데 계획대로 되질않아 컴 책상으로 했습니다.의외로 너무 만족합니다.지저분
거실벽면이 짤아서 가벽견적을 받아보니 너무 비싸서 직접만들었어요. 참고로 손잡이에서 많이 참고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