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흰색 실크벽지에요....\r\n\r\n실크벽지엔 페인트칠이 안된다고 들었는데 되더라구요...\r\n\r\n봄도
받자마자 바로 뚝딱 만들어서 이걸 어떻게 리폼해볼까 고민하다가 저는 그냥 저희집 식탁과 어우러지는 색
마지막으로 페인트 2번칠하고 바니쉬 1번칠했네요.. 16개월 막둥이 재워놓고 하느라 시간이 많이 걸렸네
학교다녀온 아이가 마땅이 가방올려둘 탁자가 없어서 무작정 만들어 봤어요 반제품 말고 직접 주문해 만든
어릴적 진짜 이런 티비가 있었는데 추억에 잠기게 하네요. 게다가 티슈케이스도 되는 아이디어가 좋습
2단 공간박스가 있어서 눈팅만했던 식탁을 만들어봤어요 2단 공간박스1개, 1단 3개, ½2개 를 pl60 적찹제
페인트 1회 1L 구입 후 모지라서 한통 더 구입했네요. 페인트 작업 후 마르는 속도도 빠르고 기존 페인
유리달린 장식장였어요~\r\n유리도 깨지고 아이들 책꽂이로 사용하다가 문짝도 달아보고 \r\n옷봉 달아서
한동안 밑밑하던 패널위에 봄을 맞이하여 그래픽 스티커 붙였어요 한결 봄기운이 느껴지네요 아이들
기준적으로 1년에 한번 씩 벽을 바뀌어 보는데요. 이번에는 페인트 칠을 해 보았네요. 기존 패널 시
일년 가까이 눈팅만 하다가 주문한 녀석입니다. 올레 티비를 넣었더니 모뎀이 보기 싫어 눈에 가시였는데
현관이 넘 이뻐졌어요..오는 사람마다 현관문뭐로 했냐고 만져보고 신기해 하네요..ㅋㅋ변신전~먼저 핸디코
빠레트 분해하고 나온 두꺼운 나무로 만든 연필꽃이예요..\r\n만들고 나니 많이 어설프긴 한데 \r\n나름 시
블록 이웃님꺼 보고선 넘 이뻐서요.. 함 만들어봤어요.. 이렇게 만드니 넘 이쁘더라구요..약간의 사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