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화장품수납장이 부서졌다고 하나 만들어 달라고해서 샐러드장 주문해서 만들어 봤어요.맘에 들어
앞문이 패널식으로 되어있어 바로 그림그리기 힘들더군여 그래서 제가 요즘 한참 빠져있는 일러스트그림을
선물용으로 만든 건데.. 티슈함은 망해 버렸어요 ㅠ.ㅠ
첫 도전.............이란 이름답게 ...엉성하고..........색감도 탁하고...스텐실도 번지고..............
오로지 두 팔의 힘으로만 드라이버로 돌렸더니.......................손이 돌아가는 줄 알았어욤.........
힘들게 완성하였습니다^^고무망치가 따로없어서 그냥 망치로 살짝씩 쳐서 박아주었습니다. \r\n박히는건 잘
동네에서 주어온 서랍으로 만든 수납박스예요.. 제가 보기엔 이쁜데 어떤가요,,^^주워온 서랍을 준비합니
주말에 남편과 보조테이블을 만들었어요 초록이들을 올려놓고 싶어서 만들었답니다사포질->티크색스테
공동 구매라는 좋은 기회를 잡아서 평소에 만들고 싶었던 야채장을 두개를 구입했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3가지 색으로 칠해서 부엌 한쪽 햇빛 잘드는곳에 두었다 다육이들도 올리고 내가 만든 찾잔도 올리니
거실벽면에 핸드코트를 칠했어요~ 하지만,, 애들이 벽면에 너무 심한 낙서때문에 핸드코트로도 가려
짜~~잔 울딸줄꺼라 딸아이가 직접 스티커 붙여놨어요^^*요놈이죠... 젯소칠하고 화이트로 페인트해주고
커피로 물들인 심플한 키보드함.....커피향이 솔솔 난답니다..
(작업후기)\r\n\r\n \r\n\r\n싱크대의 상부장으로 사용을 하신다며 제작을 의뢰를 하셔서 간단하게 제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