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장식장을 리폼하리라 맘먹은지 어~~언 일년.. 19개월인 똥깡이를 데리고 리폼을 한다는게 쉬운일
싱크대 상부장에 걸이대가 없어 불편하던차에 수건걸이를 이용해 행주걸이대를 만들었다 흰색이라
인터폰 박스를 만들었습니다. 너무 급하게 만들어서 과정샷도 없네요.. 봄을 맞아 분홍빛과 꽃을 한번 그
정말 인테리어 재미 솔솔한거 같아요...^^ 새로운 재미를 찾아서 넘 즐거워요~~ 핸티코트 파벽돌 시공
썰렁했던 사이벽을 핸디코트와 파벽으로 꾸며보았습니다...
반제품만들기 재미가 쏠쏠하네요..편하고 예쁘공..ㅎㅎ아무리 뒤져봐도 과정샷이 없네요..없어졌어요...ㅜ.
바비인형 옷장을 만들었어용^^ 침대도 거의 완성 단계이공~~~ 근데 옷장이랑 침대 사이즈가 만만치 않
아일랜드 의자 만들어봤어요. 공간박스만 두 번 정도 만들어봤는데 이번에 만들때 넘 힘들었어요 중간
완성샷~~ 스텐실하구 나뭇결 그대로 즐기고 싶어 바니쉬 2회 칠했어요.\r\n질리면 다른 색으로 바꿔가며 즐
6년전 유행?하던 스탈의 아트월벽지들이라..... 그땐 이뻤다고 생각하고 색색의 실크벽지를 시공했었더랬
완성품 샷이예요.왼쪽 아래 하트와 네모 상자 보이시죠. 손잡이에 원형도 하나 더 판매해요. 아주 얇은 나
형님들께 선물하기위해 2개을 만들어 봤어요. 맘에 들어 하실래나 ㅎㅎ주문한 애들이예요.조립한 상태.. 뭐
울 집 주방에 딱 어울리겠네용~~완전 뿌듯~~ㅋㅋㅋ이뿌지용~~ㅋㅋㅋㅋ
거실 창가 옆에 쇼파만 덩그러니 있으니 좀 허전했어요. 머릿속에 이것저것 생각하는 가구는 많으나 뭐
썰렁한 벽에 자작나무들을 붙이고 나니 거실이 생기가 도네요. 밑밑한 벽에 쇼파만 있던 우리집이 나무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