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가벽을 세운뒤~~~ 거실 가벽 창가 아래로 아일랜드 의자(반제) 를 만들어서 나란히 두었어요~~
이번에 새로 이사하면서 신발장이 이미 있었지만.. 수납공간이 턱없이 부족했기에..원래 있던 신발장을
최종완성모습.많은 우여곡절끝에 완성했어요 ㅠ.ㅠ처음모습상판 변경한 모습(저번에 함 올렸어요^^)그랬더
한칸짜리 간단한 공간박스 반제품 만들어본 것 말고는 해본적이 없는데 아모레 선반 만들기에 도전해 봤어
생애 첫 도전.... 몇년동안 계속 눈팅만 하다 인제서야 도전해 보네요~ 보기엔 간단하고 엄청 쉬워보였는
그녀의 생일을 기념으로..... 작은선물했습니다.. 빈티지함을 표현한 나무트레이...그녀의 이니셜을 담
<작업후기>\r\n\r\n 이번 역시 사랑하는 사모님을 위해 회원님의 정성 한가득인 컴퓨터 책상을 제작
이렇게 완성됐습니다~~ ^^ 작업시간은 2시간 반걸렸네요. 젯소칠하고,,,, 말리고...다시 페인트 칠
좀 늦은감이 있지만 이모 딸래미 초등학교 입학 기념으로 만든 책상세트 입니다. 시력도 보호할겸 푸른빛
거실에서 컴 작업을 하는데 새카만 복합기가 보기 싫어서 가려주려구요미송합판 절단서비스 받았는데 조립
이사온후 애물단지가 되어버린 거실장ㅠ 결혼할때도 굳이 필요하지 않았던 거실장. 그러나 8년전 신혼부
냅킨으로 여기저기.. 지저분하기도하고..나름 괜찮은거 같기도 하고,, 처음해본건데..ㅋㅋ
활용도가 다양해서... 넘 좋아요포장도 꼼꼼하게 잘 되어있어요 .\r\n여러개 만들어서 화이트도 있고 오크
베란다에 건조대가 하나 있는데 **꾸러기 딸이 둘이라 부족해서 거실에 건조대를 하나 장만했드랬죠.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