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이 비해 작은것 같아 한개 더 주문해서 붙일 생각입니다. 세로형인데 가로형이 더 안정적인것 같아 밑
가구다리를 잘못 주문하는 바람에 우연찮게 좌탁을 만들었어요.. 간신히 탁자상판을 구해서 퇴근하고 가구
생각한것보다 나무가 너무 거칠어 사포질 하고 페인트질이 좀 힘들었어요.나무가 스크래치가 많이 난게 왔
우드버닝 기법을 이용해서 앤틱한 느낌의 플라워 패턴 트레이를 만들었어요.\r\n먼저 우드버닝을 그릴 곳에
주말 내내 만들었답니다. 그런데 문이 두개모두 살짝씩 굽었어요. 그래서 밤새 무거운거 올려놔 봤는데 안
아.. 정말이지 새로입주한 아파트에 중대하자가 생겨 수리문제로 이사를 두번씩이나 하는바람에 몇달이나
기존에 시계를 저만의 스타일로 다시 리폼해봤어요~!! 숫자가 아닌 love....영문이니셜로 숫자를 대신..^
장장 한 달여 동안 공사를 했던 저희집 홈오피스를 소개합니다. 채우기만 급급했던 예전과 달리 요즘은 비
영어소문자 카페구입....블랙이뻐요오렌지랑 레드색 아크릴 페인트사서 선반에 다시 색칠했어요
삼나무 싸이즈계산해서 신청...문짝은 하트무늬문짝반제품사용...완성사진...뒤에 스위치커버땜에 뒷판을
기쁘미님 블로그에서 보구선.. 따라해봤어요~~ ^^다이소에서 예전에 구입한 박스로...본덱스 벗나무로 색
선물했어요 잘만들진 못했지만 .. 노력이 들어가서 그렇겠죠? 젤 훈훈한 선물이었어욤^^ 고모 가계, 개업
서재방에 딸린 작은 베란다를 창고용으로 쓰고있는데~ 좀 지저분해보여서 어떻게 할까 고민이 많았습니다.
쟁반이랑 냄비받침만들었어요. 늘 주워다 만들다 선물할거라서 반제품사서 만들었어요.주문한 쟁반재료
과정샷을 찍고 싶었지만...... 20개월 된 아들 자는 동안 부랴부랴 만드느라 과정사진을 못찍었네요~ 삼